남자 3명 점심 해물찜 클리어 후기!
해물찜이 이렇게 맛있을 일...? 근데 건물 구조는 좀 억까;;


“도착!”
점심시간에 도착한 다미가. 외관은 조용한데, 뭔가 숨은 강자 느낌.
(※ 여기서 분위기 사진 먼저! 입구랑 간판 살짝 보여줘.)
🍲 해물찜 중자 등장!



진심 미쳤다…
오징어, 아구, 전복, 미더덕이 한 냄비에 다 모여 있음.
비주얼부터 벌써 식욕 자극 완료. 국물은 칼칼+진득, 완전 내 스타일.
셋이서 숟가락 부딪히면서 먹느라 정신없었음ㅋㅋ
🔥 실제 해물찜 끓는 영상
“이 소리 실화냐...?”
영상으로 보면 국물 찌글찌글 끓는 사운드에 군침 돌기 시작함.
이거 올려두면 조회수는 보장 각.
(※ 인스타 릴스나 블로그 자동재생 영상용으로 딱!)
🍚 볶음밥은 당연히 진리
해물찜 다 먹고 남은 양념에 볶음밥 두 개 투하!
불향 돌면서 고소한 맛 폭발. 볶음밥 없었으면 후회했을 듯.
🥚 밑반찬도 한몫했음
계란찜+단호박샐러드 조합이 신의 한 수.
해물찜 먹다가 입가심으로 먹기 딱 좋아.
이런 디테일에서 맛집 포스가 느껴짐.
😓 하지만 화장실은...
“화장실이 어디야?”
건물 구조 너무 불편함. 삥 돌아가야 하고, 입구도 눈에 잘 안 띄어.
상가에 빈 점포 많고 동선도 비효율적이라 아쉬움 ㅠㅠ
이거 하나 때문에 호불호 갈릴 수도 있음.
🧾 총정리
- 해물찜 중자 59,000원
- 볶음밥 x2 + 사이다/콜라 캔 = 9,000원
- 총 68,000원 (3인 기준)
✔ 맛은 진짜 인정.
✔ 구성 좋고, 밑반찬까지 만족.
✔ 화장실 위치와 건물 구조는 감점 요소.
✔ 재방문 의사 있음, 단 ‘화장실은 미리 다녀오기’.
📝 한줄평
“해산물의 정석. 맛은 예술, 건물은 미스터리.”
🎁 BONUS CUT – 식사 후 산책은 거북섬에서




해물찜으로 속 든든히 채운 후엔, 시흥 거북섬 크라프 카페로 커피 한 잔 마시러 이동 ☕
뷰도 좋고, 분위기도 차분해서 소화도 시키고 수다 떨기 딱.
시흥 오면 해물찜 → 카페 코스로 이 조합 추천함.
📍INFO
- 위치: 시흥
- 메뉴: 해물찜 전문
- 방문시간: 점심 (3인)
- 추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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