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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대표상회

[구리] 독도 수산

 

 

 


"독도 수산" 메뉴 보기!

 


아나고라고 흔히 알려진 바다장어입니다. 붕장어라고도 불리며 고소한 맛과 씹는 식감이 일품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조개에 소라 새우까지 같이 드실 수 있는 모둠조개찜입니다. 

 

아나고 회에 세꼬시를 더해 씹는 식감을 더욱 살린 메뉴 구성입니다.

세꼬시의 식감을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하는 메뉴입니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광어, 농어, 연어, 숭어, 우럭을 한번에 드실 수 있는 메뉴입니다.

먹기 좋을 뿐만 아니라 눈으로 즐기기에도 좋은 메뉴입니다.

 

생선회 뿐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해물과 낙지 탕탕이까지! 종합선물세트 같은 메뉴입니다. 

생선 외에도 다양한 해산물의 맛을 함께 느끼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말이 필요없는 대게입니다.
대게는 가격 변동의 폭이 커 카카오톡으로 문의주시면 당일 시세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독도 수산" 찾아가는 법!

[구리 독도 수산 찾아가는 법]

구리농수산물 시장으로 들어가는 1문(정문)이 보입니다.

차량 및 도보로 출입이 다 가능합니다.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걸어서 들어가면 제일 먼저 청과 시장 쪽이 보입니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돌아서 가셔야 수산동이 나옵니다.

 

 

입구를 지나 들어가면 왼쪽에 이런런 반입 신고소가 있습니다.

농수산물 시장의 공정한 거래를 위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정문(1문)으로 들어오셔서 수산동을 가기 위해

오른쪽으로 조금 걸어가다 보면 안내 표지판이 나옵니다.

수산동은 1동,2동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수협구리공판장' 이라고 적혀 있는 건물이

수산 1동 건물쪽입니다.

 

여기서 오른쪽에 보이는 우림유통 식자재 전문매장을

오른쪽에 끼고 직진해서 갑니다.

그럼 4문으로 나가는 출입구가 있는데,

여기서 그대로 나가시면 안됩니다.

회를 먹으러 왔는데 사지도 않고 나갈 필요는 없으니까요

 

4문 나가기 전 오른쪽을 보시면 1동 건물로

들어가는 출입구 및 주차장이 있습니다.

이 길로 들어가셔서 위 사진의 입구로 들어가시면

곧 독도수산이 나옵니다.

거의 다 왔습니다. 

 

입구로 들어가시면 오른쪽에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플랜카드가 보이시나요?

독도수산이 바로 저기에 위치해 있습니다.

 

도착했습니다. 구리 수산 시장의 '독도 수산'입니다.

이미 이른 시간부터 독도 수산으로 고객분들이 크랩을 구매하러 오셨습니다.

 


"독도 수산" 둘러보기!

2번째 추천 상회는 '독도 수산' 입니다.

독도는 우리땅이죠. 대한민국 땅입니다.

사장님은 시장에서도 플랜카드로 공고히 얘기해주고 계십니다.

 

독도 수산은 20년이 넘게 구리에서

활어+갑각류+기타 해물들을 판매하고 계시는 상회입니다.

항상 깨끗한 수조와 최상의 품질 활어들만

취급해서 판매하시고 있습니다.

그 증거는 아래 독도 수산의 수조와 제품들을

보시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깨끗한 수조가 보이실겁니다. 그리고 수조에 다양한 활어와

해물들이 가득 차 있습니다.

 

큼직한 대형 활어와 전복,가리비,소라들도 보입니다.

 

삐뚜리, 백생합, 가리비, 참조개 등 독도 수산 고객분들을 위한

서비스 및 모듬 조개찜용 제품들도 수조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선명한 빛에 살이 꽉찬 킹크랩들도 차가운 수조 안에서

얌전히 모여 있습니다. 사진은 블루 킹크랩입니다.

 

러시아에서 공수해 온 대게들도 가득 차있습니다.

싱싱합니다. 눌러보면 살도 꽉 차서 단단하구요. 

대게를 쪄서 다리살과 장에 밥까지 비벼 먹으면 세상 누구도 부럽지 않습니다.

 

단풍 나무, 메이플 시럽. 네 캐나다의 상징이죠.

국내에 들어오는 랍스터는 대부분이 캐나다산 랍스터입니다.

암컷이 아닌 숫컷으로 주로 들어옵니다. 무서운 집게발은 고무줄로

꽉 묶여 있습니다. 물지 않습니다.

소라는 생으로 먹기보다 쪄서 살을 쏙 뽑은 다음에

통채로 먹어도 맛있고 채썰어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전복입니다.

전복은 '미' 단위로 가격이 매겨지는데, ~미에 000원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러면 1kg에 ~미라는 말입니다.

기준이 1kg이니 숫자가 작을수록 큰 놈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만큼 가격이 더 비싸죠. 

전복의 귀여운 더듬이가 보이네요. 처음 보신분들도 있을겁니다.

 

이렇게 오와 열을 맞춰서 있는 사진을 찍긴 쉽지 않습니다.

시장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고급 횟감 중 하나인 능성어 친구들이

지그시 바라보고 있습니다. 껍질을 유비끼해서 같이 먹으면 꿀맛입니다.

회 맛은 은근한 단맛이 느껴집니다. 맛있습니다 정말. 

 

옛날에는 도미하면 비싼 생선이라는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물론 감성돔, 돌돔 등은 여전히 비싸지만 참돔은 광어보다 약간 비싼 값에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마스까와해서 먹으면 쫄깃한 식감을 최대한 살려 드실 수 있습니다.

 

반대쪽 수조도 광어,도다리, 홍민어, 숭어,농어 등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사진의 주인공은 농어입니다.

손질하면 회백색의 살과 검회색의 실핏줄이 있는 회가 나옵니다.

비슷해보이지만, 등살과 뱃살쪽의 맛이 다른 횟감입니다.

 

귀엽게 생긴 바다장어=붕장어=아나고입니다.

회+세꼬시로 모두 먹습니다.

세꼬시는 살짝 데치기 때문에 접시에 모아 놓으면

눈꽃송이를 담아 놓은 것처럼 예쁘게 나오는 횟감입니다.

 

봄에 제철을 맞은 쭈꾸미입니다.

낙지처럼 생으로 먹기보다는 찜,볶음,탕 등으로 먹으면

봄철 보양식으로는 제격입니다. 수산물은 제철에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고객분들이 수산시장에서 가장 불안해 하시는 저울입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에게 불신을 줬던 주인공이죠.

수산남이 상회들을 찾아 소개할때 중요하게 보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저울로 장난치지 않고 믿고 드실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청결하고 깨끗한 주방입니다.

수산 시장에 가보시면 오픈형 주방인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습니다.

독도 수산은 오픈형 주방은 아니지만 고객님이 원하시면 언제든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 사진은 이미지 컷이 아닌 항상 독도 수산에서 유지하고 있는

주방의 청결 상태입니다.

믿고 드셔도 됩니다. 

 

독도 수산에서 저희도 처음 봤습니다.

독도 수산은 손질 된 회 밑에 깔리는 무채까지 HACCP 인증까지 받은 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객 리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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